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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결정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가?

​오늘날의 현실

이러한 원칙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현재 장애우에 대한 서비스와 교육프로그램은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라고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연방법 및 주법은 발달 장애가 있는 개인이 자신의 삶과 그들이 받는 서비스, 지원 및 교육에 대해서 선택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IEP 및 IPP에서 "I" 는 개인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장애우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와 특수학급에서의 프로그램들은 개인을 위한 맞춤 옷이 아닌 기성복과 같은 프로그램들이라는 것을 종종 발견합니다. 장애우를 위한 서비스 제공자와 교사를  리저널센터와 학교관계자가 선택합니다. 많은 경우 장애우와 그 가족은 장애우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에 어떤 선택 사항이 있는지 리저널센터  또는 학교관게자가 알려주지 않거나 제한된 선택권만이 제공 되는 경우를 봅니다. 장애우와 그 가족은 때때로 매우 필요한 서비스를 거부 당합니다.

많은 장애우들은 일상 생활을 자신이 선택하지 못하거나 그것을 영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도와줄 사람, 오늘 하루 일과를 어디에서 보낼 것인지, 누구와 살고, 심지어는 무엇을 먹을 것인지 조차 결정할 수 없는 경우를 봅니다.

이러한  장애우 자신의 삶에 대한 선택권 부족은 종종 더 나쁜 결과, 불행한 삶, 무력감으로 이어집니다.

법률이 장애우와 가족의 선택권과 통제권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이것이 현실 속에서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책임은 묻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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